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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기/리뷰

제2회 바오밥 토너먼트 후기 (4/2)

행복한바오밥 | 2016.04.05 | 조회 1363



4 2() 안양창조경제센터에서 제2회 바오밥토너먼트가 열렸습니다.


행복한바오밥이 주관하고, 안양창조산업진흥원(원장 박병선)과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가


후원한 이번 행사는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습니다.





2회 바오밥 토너먼트에서는 지난 1회때와 동일하게 4종목의 대회가 진행 되었습니다.


토너먼트로 진행되는 4가지 게임은 게임이 끝난 후, 행복한바오밥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


랭킹 포인트가 지급이 되어 자신의 순위를 알 수 있습니다.


랭킹 포인트 보러가기






보드게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대회에 참석하여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.


결승전에 진출 하게 되면 보드게임협회장상과 행복한바오밥 보드게임 구매에 사용되는 상금을

받을 수 있어, 모두 굉장히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






이필운 안양시장님의 깜짝방문! ^^


시민들과 함께 게임을 체험하고, 교육과 놀이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이셨습니다.


특히 이러한 행사가 자주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.





바오밥 토너먼트의 종목이기도 한<플레이 제주>의 제작자 김준협 작가와 정연민 디자이너의

사인회도 열렸습니다.


플레이 제주를 가져온 사람들은 게임 박스에 친필 사인에 그림까지!


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.





토너먼트 이외 온 가족이 즐겁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들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와 부모님이

함께 보드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

게임 룰을 잘 몰라도 상세히 설명해주는 도우미들이 있어 다양한 게임을 체험 할 수 있는

시간이었습니다.





TV
에 방영되기도 한 논리력 향상게임 닥터 유레카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.

게임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표정은 사뭇 진지하기까지 합니다.





큰 인기를 보인 퀴즈팝!


다양한 종류의 퀴즈를 풀어가는데,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모습입니다.^^






이렇게 가족단위로 참가한 사람들이 많아 즐겁고 화목한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.


보드게임이 가족 문화의 하나로써 자리잡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, 뿌듯하기도 했습니다.


행사에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행복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

감사합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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